오늘 후기를 올리기로 해놓고 깜빡해서 새벽에 급하게 쓰는 후기.. 벌써 부스트캠프를 수료한지 두달이 다 되어간다. 원래는 수료하자마자 후기도 올리고 실컷 쉬고 놀려고 했는데, 생각과 다르게 끝나자마자 쉴 수가 없었다.. ㅎ.ㅎ 이 글은 수료한지 시간이 좀 흘렀기 때문에 세세하게 정보를 쓰기보다는 전체적인 느낀점이나 뭐.. 거의 일기 형식으로 쓰겠다 [ 학습 스프린트 ] 멤버십에서는 문제 풀기에서 벗어나 작은 프로젝트들을 만들었다. 3개정도 스스로 만들고 1개는 둘이서 하는 페어프로그래밍, 그리고 멤버십의 꽃 6주 그룹프로젝트까지 진행이 되었다. 혼자 이렇게 웹 프로젝트를 몽땅 만들어보는 것도 처음이었고 거의 전부 처음 보는 개념들이었고, 이걸 공부하기도 부족한데 구현까지 해야 하니 갈수록 시간이 부족해졌..